Q6. 가장 기억에 남거나 마음에 드는 작업이 있다면 무엇인가요?
A6. 타이포 잔치에 참여했던 작업인데, 대학교 2학년때부터 타이포 잔치에 참여해보는 것이 목표였어서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좋았고, 작업 자체도 하고싶어하는 것이 주제와도 명확히 딱 맞아떨어져서 재밌게 작업했던 것 같아요. 그리고 최근에 데프헤븐 작업물을 올린 뒤 관계자분께 같이 일해보고 싶다는 연락이 왔어요. 역시 개인 레터링이 시간낭비가 아니구나..! 역시 덕질은 좋은 거야...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